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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분석 10회기를 마치고 직무분석을 잘 마쳤습니다. 유익했습니다. 강종건 원장님을 만나뵈었고, 10회기 30시간 동안 잘 배웠습니다. 과거에 서툴게 했던 제 나름의 직무분석이 생각났습니다. 이처럼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방법을 알지 못했기에 그랬습니다. 한번 해보니 조금 알것 같습니다. 우리의 하는 일을 이처럼 세세하게 구분하는 것을 이전에 김세진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김세진 선생님께서 종합사회복지관에 근무하실 때 복지순례팀이 오면 하는 일을 설명해 주셨다고 들었습니다.) 절차와 그렇게 하는 이유를 설명하셨다고 하셨지요. 그 때 이야기 들으며 인상 깊었습니다. 나도 내가 하는 일을 잘 정리하고 설명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지요. 직무분석을 통해서 세가지 유익이 있었습니다. 1. 내가 하는 일을 세부적으로 구분하여 보았습니다... 2019. 12. 4.
북스북스 ​한수현 선생님이 선물로 주셨습니다. 고마워요. 이런 동료들의 글을 읽으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요. 고맙고, 고맙습니다. 읽고 자극받아 읽고, 쓰고 하겠습니다. 2019. 12. 3.
사회복지사의 글쓰기 ​​ 현장의 사회복지사가 읽으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사는 글과 가까워야 됩니다. 우리의 실천을 증명하는 일은 결국 글이니까요. 2019. 11. 4.
정수현 선생님의 '사회복지사의 글쓰기' 오늘 정수현 선생님 만났습니다. 정수현 선생님이 '사회복지사의 글쓰기'책을 출판한 기념으로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하셨지요. 서울에서 5명의 선생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오재흠 선생님, 안성범 선생님, 전재일 선생님, 조형준 선생님, 한수현 선생님 그리고 저) 오늘 정수현 선생님의 책 소개를 들으며 메모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정수현 선생님의 말도 있고, 제 생각도 있습니다. 요즘은 자기 표현의 시대입니다. 글로써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기성찰의 계기가 됩니다. 글이라는 도구는 자기 성찰을 할 때 매우 유익한 도구입니다. 글쓰기가 즐거우려면 글을 쇄 써야 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사회사업가의 글쓰기는 사회사업가의 정체성에 따라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글을 쓰기 어려운 사람은 야근.. 2019. 11. 2.
받아들이는 것은 상당히 아프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19. 10. 31.
그렇게 자주 보직을 바꿀 필요가 있을까? 연말이 되면 늘 조직개편으로 두려움(?)에 떤다. 내년에 내가 어떤 일을 할지 모른다면 더 심하다. 많은 경우 복지관 관장님이 몇몇 사람들과 밀담회의를 한 후 조직개편안을 만든다. 조직개편은 사회복지사에게 상당히 민감한 문제이다. 특히, 나와 한마디 상의도 없이 이루어지는 조직개편은 문제가 심각하다. 이는 내년을 기약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내년에도 할 수 있을지 혹은 다른 일을 맡게 될지 모른다. 한 두 해라면 조직의 상황상 어쩔 수 없나 하지만 반복하면 비전이 없어진다. 오늘 만나는 주민을 내년에는 만나기 어려울 수 있다. 올해 사업을 진행하면 거쳤던 시행착오와 이를 토대로한 발전계획이 물거품이 되기도 한다. 한 사업을 3년도 못해봤다면 해당 분야의 전문성은 기대하기도 .. 2019. 10.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