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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책사넷 다시 시작합니다 인천으로 이직하고 나서 인천 책사넷이 생각났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3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지 놀랐습니다. 뒤돌아서 보니 무엇을 했나 싶습니다. 문득 인천 책사넷을 묵묵히 이끌어 가고 있는 송현진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점심에 전화를 걸었지요. 전화 너머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들립니다. 마침 오늘이 인천 책사넷 3월 모임이 있는 날이라고 해요. 오늘 시간을 내서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업무가 길어졌습니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퇴근이 늦어졌습니다. 7시쯤 복지관을 나서 제물포역으로 향했습니다. 제물포역에 내리니 옛 생각이 납니다. 이런 저런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책사넷 모임을 진행하는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네 분이서 정겹게 이야기 나누고 있었습니다. 인사하니.. 2026. 3. 30.
Thinkwise 구글 드라이버 저장 오류 복지관에서 thinkwise를 사용하는데, 계속 열지 못하는 파일이라고 합니다. 이리저리 찾아보니 thinkwise에서 이 문제를 2025년 4월에 알고 있었고, 관련 내용을 홈페이지 올려두었네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s://www.thinkwise.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19462 ThinkWise 생각정리와 협업을 위한 4세대 마인드맵생각정리와 협업을 위한 마인드프로세서(마인드맵)www.thinkwise.co.kr 저는 Thinkwise 파일을 One Drive로 옮겨 사용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2026. 3. 30.
휴먼명조 (한글전용 글꼴) 설정방법 인천에서 일하니 구청에 이런저런 일을 할 때가 있습니다. 구청에서 요청하는 자료 중에 양식을 내려주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 특정한 글꼴을 지정합니다. 그중 하나가 휴먼명조 글꼴입니다. 한글 전용 휴먼명조 글꼴은 앞에 TH가 붙습니다. 윈도우 휴먼명조 글꼴은 TT가 붙지요. 문제는 한글프로그램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글꼴을 먼저 불러온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휴먼명조 글꼴을 써도 서로 다른 글끌을 쓰는 셈입니다. (글꼴서식 칸이 비어 있는 경우) 전에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이번에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한글과컴퓨터 홈페이지에서 찾았습니다.https://www.hancom.com/support/faqCenter/faq/detail/2680 지원 센터 - (주)한글과컴퓨터지원 센터 - (주)한글과컴.. 2026. 3. 18.
새로운 일터에서 일합니다 2026년부터 새로운 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복지관에서 8년을 일하고, 다시 종합사회복지관에게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터는 인천 부평구에 있는 갈산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2025년 12월에 면접을 보고, 1월 2일부터 출근했습니다. 새로운 일터에서 새롭게 적응하는 일이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설레이는 마음이 있습니다. 일하는 방법이야 늘 특별히 다르지 않지요.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인사 잘하면 되고,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면 됩니다. 때때로 감사하고, 연말에 감사하면 됩니다. 행정의 처리 방식이 달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몇가지 사업을 맡았습니다. 중장년 남성 모임과 중독을 벗어나기 위한 모임입니다. 오랫동안 개별사회사업을 주로 했습니다... 2026. 2. 23.
기관 내부 메신져가 필요한 이유 카카오톡 환경이 주는 업무적 피로감저는 평소 카카오톡을 자주 확인하지 않습니다. 근무 시간에는 가급적 메신저를 멀리하며, 제 할 일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여유가 생겼을 때 비로소 한꺼번에 확인하곤 합니다.오늘, 새로 입사한 기관에서 다양한 네트워크와 내부 단체 대화방에 초대받았습니다. 이때 제가 왜 카카오톡 사용을 지양해 왔는지 다시금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카카오톡은 업무와 개인의 삶 그 경계에 걸쳐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채팅이 무수히 쏟아지기 마련입니다. 특히 단체 대화방에서는 때에 따라 엄청난 양의 알림이 발생하는데, 메시지를 직접 확인하기 전까지는 이것이 개인적인 사담인지 혹은 중요한 업무 연락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혹여나 업무상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내용일까 싶어 자꾸 휴대전화에 손이.. 2026. 1. 6.
서울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 2025년 서울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 포스터 12월 8일,서울복지재단에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우연히 서울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관련 공지를 확인하고, 바로 신청했지요. 몇몇 반가운 사람을 뵈었습니다.안산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고령장애인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뵈었던 김용득 교수님께 인사드렸고,책책책 이후 다시 뵌 김세진 선생님께 인사드렸습니다. 2025년 서울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김용득 교수님의 지역밀착과 통합실천이라는 주제로 공유회의 시작을 여셨습니다.지역밀착과 통합실천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주셨습니다. 통합실천 사례를 4명의 저자가 이야기 했습니다.안기덕 서울시복지재단 연구위원이 통합실천을 진행하는 기관을 분석한 결과를 알려주셨고,이예지, 신은희, 조빛나라 .. 2025. 1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