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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 2025년 서울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 포스터 12월 8일,서울복지재단에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를 진행했습니다.우연히 서울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관련 공지를 확인하고, 바로 신청했지요. 몇몇 반가운 사람을 뵈었습니다.안산상록장애인복지관에서 고령장애인지원사업을 진행하면서 뵈었던 김용득 교수님께 인사드렸고,책책책 이후 다시 뵌 김세진 선생님께 인사드렸습니다. 2025년 서울시 지역밀착형 사회복지관 실천공유회김용득 교수님의 지역밀착과 통합실천이라는 주제로 공유회의 시작을 여셨습니다.지역밀착과 통합실천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주셨습니다. 통합실천 사례를 4명의 저자가 이야기 했습니다.안기덕 서울시복지재단 연구위원이 통합실천을 진행하는 기관을 분석한 결과를 알려주셨고,이예지, 신은희, 조빛나라 .. 2025. 12. 9.
신입과 함께 일한다면 공부가 먼저다. 신입이 온다면 공부를 먼저 하겠다. 지금 당장 일이 급하지 않다면 공부가 먼저다. 우리가 하는 일이 어떤 일이고, 우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은 어디인지 공부하겠다. 여러가지 실천사례를 읽고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공부하겠다. 한 달의 투자가 앞으로의 일할 11개월을 붙잡아 줄 것이다. 이 경험이 앞으로 어떻게 일하면 좋을지 알게 하는 바탕이 될 것이다. 2022. 6. 20.
사회사업 잘하기 위해 해야 할 일 내가 하는 일이 무슨 일인지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남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것 같아요. 공부해야 합니다. 해당 업무와 유사한 일의 책과 사례를 공부합니다. 여러 문헌을 참고하여 기존의 노하우와 실천방법을 익힙니다. 기관에 이를 해본 동료가 있다면 물어봅니다. 동료에게 이 사업의 핵심 과제와 노하우 따위를 묻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어떻게 되길 바라는지 묻습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이 일을 잘하기 위한 방법을 묻습니다. 당사자와 삶이요 지역사회 사람살이니 더욱 물어야 합니다. 했던 일은 기록합니다. 사회사업가로서 바라보는 주관적인 관점(행위와 해석)을 기록합니다. 실천과정과 의미를 붙잡습니다. 당사자의 삶, 지역사회 사람살이 그 행위를 기록합니다. 기록하지 않으면 성찰하기 어렵습니다. 공유합니다. 내가.. 2022. 6. 20.
할 일이 그렇게 많은가? 10년 쯤 전인가? 선생님이 물으셨다. "바쁜가?" "예, 정신없이 바쁩니다." "뭐가 그렇게 바쁜가?" .. 이것저것 하는 일을 설명... "그 일한다고 바쁜가? 일이 많은 것 같지는 않은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렇게 많은 일을 하는 것 같지는 않았다. 내가 일하는 요령이 없었다. 나름대로 컴퓨터를 잘 다룬다고 했지만, 그것도 지식과 경험이 부족했다. 쓸데 없는데 힘 쏟고 있었나 싶었다. 요즘 복지관에서 동료들이 하는 일을 보니 그때의 내가 생각난다. 2022. 6. 20.
조직의 구조는 나왔다 조직의 구조는 결정 이제, 내가 무엇을 할지가 관건이네요. 2022. 6. 14.
조직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만 있겠는가 복지관에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만 있겠는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겠지. 너무 옹졸하게 생각하지 말자. 아니다 싶으면 인사나 하며 거리를 두면 된다. 복지소학 공부 子曰, 士志於道而恥惡衣惡食者, 未足與議也. 論語 里仁篇 선비로써 도에 뜻을 두고도 허름한 옷과 거친 음식을 꺼리는 사람과는 더불어 의논할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을 대하여 이같이 할 수는 없습니다. 도에 뜻을 둔 선비로서 이와 같은 사람을 경계하는 겁니다.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사회사업가로서 이와 같은 사람을 가까이하지 말라는 겁니다. 2022.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