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여름 단기사회사업 합니다.
오랜만에 참여합니다. 꽤 오랫동안 참여하지 않았지요.
설렘 반 걱정 반 입니다.
다시 학생들과 함께 단기사회사업 한다니 설레이고,
준비가 미흡하니 걱정입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잘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는 일이 필요하겠지요.
실천하면서 배우고 유연하게 적용합니다.
얽매이지 않고, 미흡하다고 좌절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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