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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애쓰지 않고 편안하게, 김수현, 다산책방 이런 에세이 형식의 책은 오랜만에 읽습니다.애를 쓴다는 것은 무엇일까요?애쓰다라는 말은 마음과 힘을 다하여 무엇인가 이루려고 힘을 쓰는 것이라 합니다. 살아가면서 애쓰는 일이 많겠지요.저도 하루하루 애쓰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쓰는 일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다만, 애쓰지 않아도 될 일에 너무 애쓰는 삶은 살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인간관계에서 더 그런 것 같습니다.관계란 좋아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합니다. 때로는 끊어지기도 하지요.상황이나 때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애 책에서는 관계에서의 애씀을 보여줍니다.때로는 무덤덤하게 넘어가도 되는 일에 너무 애를 쓰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합니다.때로는 자신에게 좀 더 관대할 필요가 있고, 조.. 2026. 8. 10.
책, 두려움 없는 조직 유투브에서 우연히 소개 받은 책입니다. 관심이 생겨 읽었습니다. 1. 심리적 안전의 이해와 중요성정의: 심리적 안전은 '개인의 안전'에 관한 것이며, 개인의 성격(내성적/외향적)과는 별개로, '조직 환경'의 특징을 나타내는 개념입니다.생존 필수 조건: 예측 가능하고 반복적인 업무 환경에서는 심리적 안전이 덜 중요할 수 있지만, 지식 집약적이고 복잡하며 상호 의존적인 오늘날의 조직에서는 심리적 안전이 성공과 생존의 필수 조건입니다.성과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안전이 높으면 팀은 더 많은 오류를 보고하고, 더 많이 배우고, 더 혁신적이며, 결과적으로 더 나은 성과를 달성합니다.2. 두려움과 침묵이 조직에 미치는 악영향침묵의 이유: 사람들은 무능해 보이거나, 부정적으로 보이거나,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으로 낙인.. 2025. 12. 2.
정수현 선생님의 '사회복지사의 글쓰기' 오늘 정수현 선생님 만났습니다. 정수현 선생님이 '사회복지사의 글쓰기'책을 출판한 기념으로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하셨지요. 서울에서 5명의 선생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오재흠 선생님, 안성범 선생님, 전재일 선생님, 조형준 선생님, 한수현 선생님 그리고 저) 오늘 정수현 선생님의 책 소개를 들으며 메모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정수현 선생님의 말도 있고, 제 생각도 있습니다. 요즘은 자기 표현의 시대입니다. 글로써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기성찰의 계기가 됩니다. 글이라는 도구는 자기 성찰을 할 때 매우 유익한 도구입니다. 글쓰기가 즐거우려면 글을 쇄 써야 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사회사업가의 글쓰기는 사회사업가의 정체성에 따라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글을 쓰기 어려운 사람은 야근.. 2019. 1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