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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새로운 일터에서 일합니다

by Well 2026. 2. 23.

2026년부터 새로운 일터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복지관에서 8년을 일하고, 다시 종합사회복지관에게 일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일터는 인천 부평구에 있는 갈산종합사회복지관입니다. 

 

2025년 12월에 면접을 보고, 1월 2일부터 출근했습니다. 

새로운 일터에서 새롭게 적응하는 일이 만만치 않아요. 그래도 설레이는 마음이 있습니다. 

 

일하는 방법이야 늘 특별히 다르지 않지요.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인사 잘하면 되고,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면 됩니다. 

때때로 감사하고, 연말에 감사하면 됩니다. 

행정의 처리 방식이 달라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요. 

 

갈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몇가지 사업을 맡았습니다. 

중장년 남성 모임과 중독을 벗어나기 위한 모임입니다. 

오랫동안 개별사회사업을 주로 했습니다.

집단활동을 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자주 모이는 활동을 진행하는 것은 오랜만입니다. 

자극이 많이되고, 궁리를 많이 하게 됩니다. 

 

더해서 기관의 스마트워크를 기획, 제안, 적용, 교육하는 일을 맡았습니다.

오랫동안 해왔던 일이고, 경험이 있으니 잘해볼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벌써 한달이 지났습니다. 

설 명절이 있어 2월은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3월부터는 또 부지런히 사회사업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