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으로 이직하고 나서 인천 책사넷이 생각났습니다.
입사하고 나서 3개월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지 놀랐습니다. 뒤돌아서 보니 무엇을 했나 싶습니다.
문득 인천 책사넷을 묵묵히 이끌어 가고 있는 송현진 선생님이 생각났습니다.
점심에 전화를 걸었지요. 전화 너머에서 반가운 목소리가 들립니다.
마침 오늘이 인천 책사넷 3월 모임이 있는 날이라고 해요.
오늘 시간을 내서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업무가 길어졌습니다. 이것저것 하다보니 퇴근이 늦어졌습니다.
7시쯤 복지관을 나서 제물포역으로 향했습니다.
제물포역에 내리니 옛 생각이 납니다.
이런 저런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책사넷 모임을 진행하는 카페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네 분이서 정겹게 이야기 나누고 있었습니다.
인사하니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오늘은 저도 준비를 안했기에 이야기 잘 듣고 왔습니다.
책 한권으로 진지하게 각자의 생각을 꺼냅니다.
내 생각을 내어 놓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생가을 듣기도 하면서
각자가 성장합니다.
앞으로의 책사넷 모임도 기대합니다.
# 김상진 선생님 반갑습니다.
인천에서 뵈니 더 반가운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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