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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연찬회 : '나답게 산다는 것' 김수현 나답게 산다는 것. 김수현 자존감에 대한 글의 결론은 나답게 산다는 것. 나로 산다는 것. 하나. 나에 대해서 아는 것자기소개서를 쓰기 어려워한다. 나를 소개하지 못한다. 왜?첫번째 이유. 나에 대한 무관심과 나의 불편한 것을 회피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살펴보자.회피하지 말자. 불안만이 쌓여 간다. 나답게 살고 싶다고 해도 실천이 어렵다.멀리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찾지 말자. 나의 관심에 대한 지능 늘리기 체육 지능 높이기 : 예)손흥민사람마다 타고난 지능이 다르다. 자기의 지능과 잘 맞는 직업을 가졌을 때 삶의 만족도가 높다. 자기성찰 지능 늘리기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이해가 높을 수록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지능은 고정된 것이다.내가 잘 쓰지 않으면 지능은 점점 퇴화될 수 밖에 없다. .. 2018. 10. 21.
[소학]사람 사랑하기를 君子之愛人也以德, 細人之愛人也以姑息.군자지애인야이덕, 세인지애인야이고식. 禮記 檀弓上第三 19. 군자는 사람 사랑하기를 덕으로써 하고 소인은 사람 사랑하기를 임시방편으로 합니다. 덕으로 사람을 사랑하자. 남들처럼 임시방편으로 하지 말자내가 필요할 때 쓰고 서운하게 하면 버리는 사람처럼 살지 말자. 타산지석 삼아 조심하자. 그 사람을 보고 내 행동을 다듬자. 2018. 10. 17. 2018. 10. 17.
[소학] 지식과 재주로 복지를 이루어 주니... 巧者勞而知者憂. 교자로이지자우. 莊子 列禦寇篇濂溪先生曰, 巧者言 拙者黙, 巧者勞 拙者逸. 염계선생왈, 교자언 졸자묵, 교자로 졸자일. 明心寶鑑 省心篇 巧者는 몸 고생, 知者는 마음고생.巧者는 수고로우나 拙者는 편안합니다. 자기 지식과 재주로써 복지를 이루어 주는 사회사업가는 그 지식 그 재주 때문에 수고롭습니다. 마음고생 몸 고생, 이래저래 고생합니다. 그러나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게 돕는 사회사업가는 편안합니다. 2018. 10. 17.재주를 너무 부렸습니다. 그 지식과 재주로 수고로움이 큽니다.마음고생, 몸고생.. 딱 맞습니다. 어설픈 재주는 숨겨야겠습니다. 잘한답시고 자랑할 일이 아니었습니다.후회합니다. 배웁니다. 2018. 10. 17.
사회복지사 루프탑 책잔치 Facebook Link 나는 어떤 실천을 위해 책을 읽을 것인가? 나는 어떤 책을 읽고행동할 것인가? 2018. 10. 3.
사회복지사 초심찾기 콘서트 다녀왔어요. 사회복지사 초심찾기 콘서트. 기획은 맡으신 홍준호 선생님, 진행을 맡으신 MC용 선생님 그리고 악기팀, 율동팀 홍준호 선생님 하시는 이야기 마다 마음이 울렸고, MC용 선생님의 노랫가락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나의 초심은 무엇이었고, 나의 초심은 언제 였는지 돌아봅니다. 나는 사회사업 현장에 나오기 위해 무엇을준비했고, 사회사업 현장에서 어떻게 일을 시작했는지 돌아봅니다. 어설프고, 부족하고, 무모하고, 급했고, 도전적이며,열정적이었던 그때를 떠올립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마음..그 마음이 아직도 내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오늘은 잠을 청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초심찾기 콘서트 전체 영상촬영본은 YouTube로 올려서 공유하겠습니다. https://youtu.be/DSxZ.. 2018. 8. 25.
방대욱 대표이사님 강의 ​ 동산복지재단 법인연수 이틀째. 방대욱 이사님께 2시간 동안 '동기'에 대한 이야기 들었습니다. 방대욱 이사님 이야기 나누시는 방법이 '경험+책'이 바탕이신것 같습니다. 배울점이 많고 적용해 보고 싶은 실천이 있습니다. 1. 동기는 생기는 것입니다. 부여되는 것이 아닙니다. 부여하려고 애쓸 필요도 없습니다. 가지고 있는 동기를 없애는 요소를 찾아 제거하는데 초점을 두어야 합니다. 입사할 때 있었던 충만했던 동기가 어디 갔을까요? 원래 동기가 있었던 것을 없어지게 하는 것은 무엇일까? 2. 자치 스스로 선택 통제 할 수 있는 일을 할 때 재미있습니다. 재미있는 일을 할 때 관심이 생기고 잘해보려는 동기가 생기는 겁니다. 그 때 비로소 '나의 일'이 되는 겁니다. 3. 목적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우리가.. 2018. 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