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사회사업 합니다 올해 여름 단기사회사업 합니다. 오랜만에 참여합니다. 꽤 오랫동안 참여하지 않았지요. 설렘 반 걱정 반 입니다. 다시 학생들과 함께 단기사회사업 한다니 설레이고, 준비가 미흡하니 걱정입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잘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는 일이 필요하겠지요. 실천하면서 배우고 유연하게 적용합니다. 얽매이지 않고, 미흡하다고 좌절하지 않겠습니다. 2026. 7. 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