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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쟁이 2019. 8. 28.
큰 평가 경기도 장애인복지관 평가지표의 의견수렴을 위해 평가지표를 꼼꼼히 살폈습니다. 첫 장 부터 살폈습니다. 시설과 환경부분은 넘어갔습니다. 제가 어찌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B영역인 재정과 조직운영부터 자세히 봤습니다 . 사실 B영역도 어찌할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꾸준히 준비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일이 많습니다. 재정이나 조직운영은 3년동안의 과정으로 결정되는 것이 많기도 합니다. C영역부터 사회사업가가 제대로 준비할 수 있는 기준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런 일은 잘 준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쩐 일인지 미리 준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 그럴까요? 너무 바쁜 나머지 그때그때 챙기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핵심에 집중하지 못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복지관의 운영계획.. 2019. 7. 25.
복지관 영상 제작 마쳤습니다. 복지관 홍보영상 제작을 위한 촬영 잘 마쳤습니다. 네모박스 윤성덕 대표님이 이틀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복지관 구석 구석 다니며 사업 하나하나 촬영하셨습니다. 이지혜 선생님과 이민철 선생님이 함께 다니며 보조했습니다. 스케줄을 확인하고, 기자재를 옮기고 윤 감독님의 지시에 따라 보조했습니다. 그 덕에 이틀 동안의 촬영이 무난히 끝났습니다. 이번 홍보 영상을 만들면서 시나리오 작업 하는 방법을 잘 배웠습니다. 영상과 시나리오, 촬영해야 할 장면을 어떻게 구분하고 나열하면 좋을지 알게되었습니다. Tree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셨는데, Thinkwise라는 프로그램으로 비슷하게 만들어봤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영상 장면을 구상하고, 시나리오를 작성합니다. 여기에 맞춰 촬영해야 할 프로그램이나 인터뷰 대상을 정합니다.. 2019. 7. 24.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에요 가끔... '특정한 사람을 팀장인 내가 돕는게 옳은가?' 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이런 질문은 저만 받는 질문은 아니고, 누구나 한번쯤은 받는 질문인 것 같습니다. 돕는 모습을 볼때 오해를 하거나 비난하는 소리를 들을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도우니 그렇게 변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도왔으니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합니다. 일리 있는 말입니다. 그러니 잘 도와야겠지요. 아무튼... 이런 일은 누구의 과업으로 하는 일이 아닙니다. 이는 복도에 있는 쓰레기를 시설관리 하는 사람만 주어야 한다는 인식과 비슷합니다. 쓰레기는 보는 사람이 줍는 겁니다. 할 수 있는 사람이 하는 겁니다. 특정한 사람을 돕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할 수 있고, 할 만한 사람이 하는 겁니다. 특정 위치(주임, 팀장, 부장 등)에.. 2019. 7. 18.
다르거나 비슷하거나 ​ 그게 사람이지요. 2019. 6. 28.
지긋지긋하지만 정확해야 하는 회계문서 회계감사, 시의 지도점검 때면 회계문서의 첨부문서가 제대로 없어 부랴부랴 업체 연락해서 요청 받고 받곤 합니다. 이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방법] 각 회계 항목별로 필요한 서류의 샘플을 정리합니다. 특히, 계약 사항 등을 잘 정리합니다. 제작 등의 사례를 제안합니다. 기관에서 많이 지출하는 항목이 있을 겁니다. 이를 Google, Onedriver, Evernote 따위에 공지합니다. 공지한 내용을 누구나 살펴볼 수 있도록 링크를 공유합니다. 각 팀장님은 각 서류들이 누락하지 않게 관련 내용을 출력하여 비치합니다. 관련 서류들의 양식을 바로 볼 수 있도록 크롬의 바로가기 창에 올려둡니다. 이렇게 하면 얼마정도 실수를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공부] 복지관에서 일하려면 회계공부를 정확하게 해야 .. 2019.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