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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관리를 도우면 좋겠다. 사례회의 하면서 든 생각 지출을 어느정도라도 파악하고, 당사자가 어떻게 지출되는 비용을 조정하면 좋을지 함께 의논해야 합니다. (결국 어떻게 지출을 하느냐에 따라 생활의 위험정도가 달라집니다.) 수입도 중요하긴 하지만, 우리가 만나는 분들은 딱히 수입을 늘어나게 할 만한 방법이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지출에 더 신경을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 당사자의 삶이니 당사자가 선택하여 살아가게 하시면 되겠지요. 그래도 사회복지사가 바라는 욕구(당사자에게 희망하는 삶)도 있으니... 이도 무시못합니다. 2016. 3. 18.
구글 Apps 활용 구글 Apps를 혼자 사용중입니다. 어떻게 사용하는지 궁금했습니다. 지금 ms와 google을 활용한 업무 전산화 점검중입니다. 물론 기관과 협의하지 않고, 혼자 이것저것 해보는 중입니다. google apps를 월단위 결재했는데, 혼자 사용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일반 구글 계정 활용하는 것과 활용도 차이가 크지 않아요. ) 싸이트 도구와 그룹스를 얼마나 활용할 수 있을지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현재, 구글 드리이브, 메일, 캘린더,.... 이 정도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개인적으로만 쓴다면 큰 효용은 없어보이긴 합니다.... 2016. 3. 16.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하는 나의 잘못이다.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 못했다. 나의 안목이 좁은 탓이요, 잘 알아보지 못했던 탓이다. 일 할 궁리를 할 때는 신중해야 한다. 내가 깜냥에 할 수 있는 일인지 살펴야 함은 물론이요. 다른 사람이 만든 일을 할 때에는 왜 그렇게 구상했는지도 살펴야 한다. 더하여 만든 사람의 성품도 따져봐야 한다. 이번 활동은 너무 섭불리 진행했다. 한동안 정신이 나가있었더니 이런 큰 일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내가 부족한 탓이다. 2016. 3. 15.
문제보다는 희망을 이야기 하자 오늘 사례관리 판정회의 했습니다. 담당 선생님이 지역주민 중 한 어르신의 딱한 사정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선생님이 바라보시는 어려운 점이 고스란히 녹아있습니다. 어려운 점이 줄줄 꾀어 나옵니다. 듣고 있으니 가슴이 막히고, 답답합니다. 문제마다 해결하기가 쉽지 않아 보입니다. 아마도 사례관리 판정회의이니 문제가 더 들어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돌아보니 그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사례관리팀을 떠났지만 여전히 숙제입니다. # 사례관리 판정회의라도 희망을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당사자가 바라보는 희망, 당사자의 입으로 이야기한 희망을 이야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희망에서 할 일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2016. 3. 11.
카카오 YellowID 시도해 봅니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진행합니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야 할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요즘에는 어르신들도 카카오톡을 많이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고 yellow id 사용해 볼까 궁리 합니다. 일단,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신청이 간편해서 좋습니다. 여타 지원서류를 준비할 필요가 없어 수월합니다. 잘 활용해 보면 좋겠습니다. 2016. 3. 9.
이제야 겨우 책을 든다. 이제야 겨우 책을 든다. 꽤나 오랫동안 손에서 책을 놓았다. 스마트폰을 내려놓고, 책을 든다. 할 일이 많기에.. 더욱 책을 든다. 2016. 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