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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잘 만나는 복 복중복은 인복이라고 합니다. 그만큼 사람을 잘 만나야 된다는 뜻이지요. 어떤 사람을 만나는 냐에 따라 사람의 인생이 달라지기도 하지요. 인복은 하늘의 복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연결해준 인연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지요. 인복은 스스로 짓는 복이라고도 하네요.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고, 어떤 일을 했는지에 따라 사람과의 인연이 이어진다네요. 사람 잘 만나는 것도 복이에요. 어떤 의사를 만나면 생명을 살리나, 어떤 의사를 만나면 생명의 위태롭지요. 어떤 사회복지사를 만나면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지만, 어떤 사회복지사를 만나면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진 삶으로 살아가기도 합니다. 늘 좋은 사회복지사를 만난다는 보장이 없다. 각자의 복일 뿐이다. 2022. 6. 8.
괜한 논쟁 말을 줄일 걸.. 생각을 더 할껄.. 안 해도 되는 말은 피할껄.. 괜한 논쟁만 했다.. 2022. 6. 2.
동료들과 공부 국장님께서 휴직하셨어요. 몸이 많이 아프세요. 국장님이 하던 주니어 교육을 맡게 되었어요. 7회기. 1시간씩. 시간 되는데로 복지요결, 복비야성 읽고 생각 나누려고요. 2022. 6. 2.
법인 월례회 다시 시작해요 법인 월례회 다시 시작합니다. 2년만입니다. 목사님이 많이 늙으셨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정의와 공의' 약한 사람을 보듬는 일입니다. 오늘도 배웠습니다. 2022. 6. 2.
사람이 먼저다 복지관 보다는 사람이 먼저다. 조직이 먼저일 수 없다. '나라'라면 또 모르겠지만.. 일보다는 건강이 먼저다. 사회사업 아무리 중요해도 사회사업가의 건강보다 중요하지 않다. 건강을 챙겨야 그 다음을 기약할 수 있다. 건강해야 사회사업도 잘할 수 있다. 개인이 건강해야 조직에도 이롭다. . . 건강을 이유로 쉰다고 비난할 일이 아니다. 2022. 5. 18.
복지관 사례관리 공부노트 2021.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