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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공부/사회사업생각

신뢰가 없으면 좋은 말도 소용이 없다.

신뢰가 없으면 좋은 말도 소용이 없다.

귓가로 흐르는 잡음과 다르지 않다. 

머리와 마음에 머물지 않는다.

 

사회사업 할 때도 마찬가지다. 

조직을 운영하고 관리할 때도 마찬가지다. 

신뢰를 쌓는 것이 중요하다. 

 

'저 사람은 따를만해.' 

'저 사람은 우리와 함께 하는 사람이야.'

이런 신뢰를 쌓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