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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커넥트

Well 2026. 8. 26. 19:00

장재열 지음

인생에서 누구나 한번은 혼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누구나 힘들고 어려울 때가 있지요. 

이럴 때 주위에 도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나의 한줄 

자신이 고립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가장 큰 계기는
‘내가 누군가에게 의미 있는 존재’라는 걸 다시 깨달았을 때라고요.
사전에 ‘반려’의 의미를 찾아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짝이 되는 벗’이라고요.

여러분의 일상에도 짝이 되는 벗 하나를 초대해보면 어떨까요?
꼭 사람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동물이든, 식물이든, 사물이든 무엇이든 좋아요.
내가 가장 편안하게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존재를 선택해보는 거예요.
그리고 그 존재에게 사랑을 주는 연습 속에서 점차 나 자신에게도 사랑을 주는 방법을 깨닫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