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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업 이야기/지역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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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배분활동 어떻게 할까? 지역사회보호사업을 하면서 피해가기 어려운 사업이 물품배분사업입니다. 물품배분은 참 어려운 활동입니다. 받아오는 것도 어렵지만 주는 것도 쉽지만은 않습니다.(오히려 더 어렵습니다.) 사회사업가로서는 주는 문제는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생각없이 주었다가는 분란 일으키기 쉽습니다. 사회사업가로써는 더 그렇습니다. 가급적 물품배분 따위는 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품배분은 외부자원에 해당합니다. 가급적 당사자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함이 좋습니다. 외부자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게 되면 의존하게 됩니다. 자신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하는 방법이 잊게 됩니다. 점점 더 타인에게 의존적으로 변하게 되기 마련입니다. 만약 물품배분을 하더라도 최소한으로 지원하면 좋겠습니다. # 물품배분을 할 때 어려운 것 ..
시회사업 하면서 죽으라는 법은 없다. 사회사업하면서 죽으라는 법은 없는것 같습니다. 터무니 없는 일으 그렇게 많지 않는 것 같아 보입니다. 막상 하려니 막막하지만 당사자와 지역사회를 두루 다니며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면 길이 보입니다. 이번에 진행해야 할 사업도 그렇습니다. 어르신재가지원서비스센터에서 일하시는 장 어머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떤 일을 하면 좋을지 조금씩 풀리는 것 같습니다. 실적 부담 크게 느끼지 않습니다. 누가 뭐라 하든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무시합니다.)일하는 목적은 당사자와 지역사회에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여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복지를 이루게 하기 위함입니다. 여기서 일하는 재미를 느끼느 겁니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함께 할 사람 모십니다. 사회공헌활동 기부은행 진행하게 됐습니다. 제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그만두지 않는 이상 이 사업 계속 할 것 같습니다. 올해 사람을 구할 수 있도록 작은 예산을 배정해 주셨습니다. 월 50만원(세금 포함)주 2회 출근주 12시간 근무월 48시간 근무 3월~12월 계약 이 정도 조건입니다. 주2회 출근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화요일 4시간, 수요일 8시간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혹시 관심 있는 사회복지사(사회복지대학생) 연락바랍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032-888-6222. 신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