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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공부/커뮤니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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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책사넷 8월 17일. 책사넷 잘 모였습니다. 읽고 나눈 책 : 행복은 전염된다. 김영사 # 한수현 선생님, 허순강 선생님, 이옥경 팀장님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 모여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이야기 잘 나누었고, 이렇게 모이니 좋았습니다. 함께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9월은 전희식님의 '똥꽃' 읽고 나누기로 했습니다. 오래전에 책사넷에서 읽고 나누었는데 다시 읽으면 좋겠다고 한수현 선생님이 추천해 주셨습니다. 마침 읽지 않으신 분들도 있어 함께 읽기로 했습니다. 다음 모임은 9월 21일 입니다.다음 모임의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정보원 다음 카페의 책사넷 게시판을 참고해 주세요. 사회복지정보원 책사넷 게시판 바로가기
7월의 책사넷 2017년 7월 18일.책사넷으로 모였습니다. 기록을 위해 남깁니다. 함게 읽고 나눈 책 냉정한 이타주의자. 내가 읽고 밑줄 친 부분과 생각 정리 무분별한 선행은 오히려 무익할 때가 많다. 플레이펌프가 대표적인 예다트레버필드와 그의 지원자들은 사실관계를 따져 보지않고 감정에 치우졌다. ..납득할 만한 분명한 증거가 있어서라기 보다 혁신적인 기술에 매료돼 지원한 거였다. ..문제는 선의에만 의존하면 오히려 해악을 끼칠 수도 있다는 점이다. 사회사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떤 일이든 무조건 좋거나 무조건 나쁜 일은 그다지 없습니다. 특히, 사회사업은 사람에게 개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혁신적인 기술, 새로움, 대단함에 현혹되기 보다, 사랑, 행복 따위의 꿈을 따르기 보다는 사람이 사람답게 사..
2017년 6월 책사넷 6월 공지 : http://cafe.daum.net/cswcamp/4ufY/728 일시 : 2017. 6. 26. (월) 19:30 ~21:00장소 : 더함 공동체 교회 (인천 남구 주안서로 8 정명빌딩 2층) 매번 정리한다고 마음을 먹지만 쉽지 않습니다. 6월 책사넷에서 정수현 선생님과 나눈 대화 정리해서 올립니다. 다음에 또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1. 기록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모든 것을 다 기록할 것은 아닙니다.기록을 할 때 시간과 품이 많이 듭니다. 적절한 수준이 필요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욕구에 한정된 기록을 해야 합니다. 사례관리 업무 중에서 당사자의 욕구와 관련된 내용을 기록합니다. 특히, 당사자가 지금까지 잘 해온 것, 잘 할 수 있는 것을 기록합니다. 한계는 있습니다. 사례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