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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공부/교육, 행사, 견학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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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체 직원 만남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정수현 선생님의 '사회복지사의 글쓰기' 오늘 정수현 선생님 만났습니다. 정수현 선생님이 '사회복지사의 글쓰기'책을 출판한 기념으로 저자와의 대화를 진행하셨지요. 서울에서 5명의 선생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오재흠 선생님, 안성범 선생님, 전재일 선생님, 조형준 선생님, 한수현 선생님 그리고 저) 오늘 정수현 선생님의 책 소개를 들으며 메모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정수현 선생님의 말도 있고, 제 생각도 있습니다. 요즘은 자기 표현의 시대입니다. 글로써 자신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글쓰기는 자기성찰의 계기가 됩니다. 글이라는 도구는 자기 성찰을 할 때 매우 유익한 도구입니다. 글쓰기가 즐거우려면 글을 쇄 써야 하는지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 사회사업가의 글쓰기는 사회사업가의 정체성에 따라 기준을 세워야 합니다. 글을 쓰기 어려운 사람은 야근..
복지관 단기사회사업 성과나눔회 지난주 토요일에 2019년 복지관 단기사회사업 성과나눔회 다녀왔습니다. 이런 활동에 참여하면 해보고 싶은 일이 떠오르고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지 가슴이 뜁니다. 부산금곡종합사회복지관, 서울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서울장애인복지관의 사례이야기 들었습니다. 당사자를 잘 도운 이야기, 특히, 당사자의 자주성과 지역사회 공성생을 살리기 위한 노력이 눈부십니다. 이야기 들으며 생각나는 부분을 기록을 옮깁니다. 무언가를 하기 전에 꼭 선행연구를 합니다. 단순히 하면 좋겠다는 생각과 좋을 것이라는 추측만 하는게 아닙니다. 여러 선행연구를 통해 우리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확신을 얻는 겁니다. 사회사업가는 관계를 좋게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도록 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관계를 맺을 만한 사람의 범..
지원서 형식이 바뀌었다.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2020년 사업설명회 다녀왔어요. 오랫만에 다녀왔어요. 공동모금회 지원형식이 바뀌었습니다. 접수 방식도 인터넷 접수로 되었네요. 요즘은 대부분이 인터넷 접수지요. 양식 통일하기도 쉽고 출력하기도 좋지요. 오현경 선생님과 잘 다녀왔어요. 오랫만이라 그런지 재미있었습니다. # 글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사업제안서에 기관에서 그 사업을 하는 의도를 잘 설명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신문기사 따위는 아예 넣지 말고, 논문도 요약 정도만 간략히 넣으라고 합니다. 그 사업을 하기 위한 기관의 고민과 어떻게 그 사업을 구상하게 되었는지의 배경을 잘 기록해 달라고 했습니다. 평가서 수치 중심의 성과평가에서 당사자의 변화중심를 글로 표현하는 방식의 성과평가도 인정하고 있습니다 . 당사자와 지역..
좋은 사람들과 좋은 공부 ​ 소진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은 좋은 동료들과 만나 소통하는 것입니다. 소통이란, 함께 뜻을 나누고,공부하며 잘한 것을 세워주고 칭찬, 격려하며 서로 응원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 합동연수 잘 다녀왔습니다. 짧은 시간이 아쉽기만 합니다. 이렇게 때때로 전국의 좋은 동료들을 만나 함께 공부하고 이야기 나누며, 저 스스로의 실천을 돌아봅니다. 좋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더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현장의 좋은 사회사업가가 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합동연수에서 배운 내용은 조만간 정리해야겠습니다. 저에게 큰 유익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25주년 세미나 ​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개관 25주년 세미나 소감 교육보고서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지역복지관은 철저히 지역중심이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존재가치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시대적 요구로 인해 서비스 전달자, 경제적 지원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해 왔습니다. 이제는 시대가 변했고 지역복지관의 역할도 변해야 했습니다. 복지관은 더욱 지역중심의 공동체를 살리는데 힘써야 하는 사명을 부여 받았습니다. 동중심의 조직 개편과 실천은 이런 사명에 부응하는 활동이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기에 외롭고 힘들었을 겁니다. 다른 사례 기록이 없어 순탄치 않았을 겁니다. 그럼에도 해야 할 일이라고 판단하고 동료들과 연대하여 나아간 점을 높이 삽니다. 동중심의 조직개편은 지역의 공동체를 살리는 일입니다...
만나고 배우고
복지야성 나눔 ​​​ 여러 동료와 복지야성 읽었습니다. 한덕연 선생님과 함께 공부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복지기계는 늘 마음에 짐과 같습니다. 내가 처한 현장에서 지혜롭게 풀어가야할 숙제입니다.